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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생명의 물
작성자 이충우 작성일 2016-02-25 15:12:38 조회 1029
     제가 좋아하는 어린 시절의 추억은 시골에 계신 할머니 댁에 가서 사촌들과 놀던 때입니다.
 특히 앞마당에 있는 우물에서 펌프로 물을 길어 올리는 일은 아주  재미있었습니다. 우리에게
 펌프는 재미있는 놀이 기구였으며 서로 양동이에 물을 채우기 시합을 할때 였습니다.
 어른들은 양동이에 물을 채우는 것을 일로 생각했기 때문에. 우리가 양동이에 물을 채우는 것
 을 아주 좋아하셨습니다. 물속에서 노는 것은 허용되지 않았지만. 우리는 양동이에 물을 가득
 채워서 수시로 물을 튀기며 놀았습니다. 덥고 습한 여름에. 이렇게 노는 것은 아주 신나는 일
 이었습니다.  최근 점언 11장 25 절 말씀을 묵상하면서. 나의 어린 시절의 추억을 다시금 떠 올
 렸습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과 관계를 갖일때. 하나님의 사람과  은헤를 튀기면서  그들이 그
 선물을 받을 수 있음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마치 우리가 양동이가 넘치도록 물을 채운것 처
 럼. 생명의 물이신 예수님을 우리 안에서 차고 넘치도록 채운다면 우리는 다른  사람들에게 상
 쾌함을 줄 수 있습니다. 우리가 희망을 줄 때 용기를 얻고. 남을 위해 기도할때 더 깊은 기도 생
 활은 경험하게 되고. 사랑을 나눌 때 하나님의 더 큰 복을 받게 될것입니다.
  우리는 사순절을 기간 만이라도 우리 주변 사람들에게 관심을 갖고  돌아볼 때.우리는 에수님이
 주시는  생명의 물이 필요한사람들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예수님. 주님의 생명의 물로 우리를 채위주셔서 주님의 이름으로  그들에게 복을 끼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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